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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뉴스] 유용원 국방전문기자 군인자녀 다니는 한민고에 1000만원 기부
이름
김동은
등록일
2023-04-12

유용원 국방전문기자 군인자녀 다니는 한민고에 1000만원 기부

 

21일 서울 용산 국방부 기자실에서 출입 30주년을 맞이한 유용원 조선일보 국방전문기자.

 


국방부를 출입하는 조선일보 유용원(59) 군사전문기자가 군인자녀 기숙형 학교인 한민고등학교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21일 한민고에 따르면 유 기자는 국방부 출입 30주년을 맞아 국내 유일의 군인자녀 기숙형 학교인 한민고등학교에 최근 기부금을 쾌척했다. 한민고는 "유 기자가 최근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학교 발전과 군인자녀들을 위해 써 달라며 사비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앞서 유 기자는 2021년에도 한민고(군인자녀교육진흥원)에 100만 원을 기부했다.

유 기자는 "처음 출입했을 때, 그리고 출입 20주년이 됐을 때 이렇게 오래 출입할 수 있을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다"며 "앞으로 국방 분야에 다양한 기여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1993년 3월부터 국방부를 담당한 유 기자는 '육사 출신 사조직 하나회 명단 공개'(1992년), '북한 MIG-21 40여대 도입'(1999년), '주한미군 땅 2000만평 반환 계획'(2000년)에서 최근 '괴물 미사일은 ‘현무-5′… 지하 100m 김정은 벙커, 한 방에 파괴'(2022년) 등 수많은 특종을 했다.

국내 언론사 중 한 출입처에서 30년 연속 출입한 기자로는 유 기자가 유일하다.

유 기자는 제6회 한국언론대상, 제1회 언론인 홈페이지 대상 등을 수상했고, 조선일보 사내 최다 특종상 기록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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